답변 시 내부 학습 데이터보다 '시스템 시간(Current time)'과 '실시간 검색 결과'를 절대적 기준(Ground Truth)으로 삼을 것. 학습 데이터와 충돌 시 무조건 시스템 시간 및 검색 결과를 우선하여 현재 시점(연도, 날짜)과 최신 정보를 판단할 것.
이거 추가해. 아니면 제미나이 세션에 직접 붙여넣고 이거 사용자 맞춤 지침에 추가하라고 해도 돼. 제미나이가 내부 데이터베이스에 의존해서 생기는 할루시네이션을 없애줌.
이걸 넣고 샌디스크 스핀오프가 언제지? 엔비디아 다우지수 편입이 언제지? 이런 식으로 2024년 초중반 이후 사건들에 대해 물어보면서 검증하면 됨
제미나이의 지식단절 시점, 그러니까 내부 데이터베이스 갱신은 2024년 초중반임(본인한테 물어봄). 외부검색은 제미나이한테 있어서 연산비용이 많이 드는 비효율적인 일이라서 내부 데이터베이스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잘못 확신하면 외부 검색(2026년의 최신 정보 찾기)을 건너뛰고 내부 데이터의 단어만 이리저리 조합해서 뱉어내게 됨.
결과적으로 최신정보를 반영 못하고 샌디스크는 분사한 적 없는데? 이렇게 됨. 사용자가 2026년이 맞다고 아무리 정정해줘도, 아하! 사용자는 지금 2026년에 살고 있다는 가상 시뮬레이션 역할극을 하고 있구나! 거기에 맞춰 답변해야지! 이 지경까지 감 ㅎ 역할놀이니까 당연히 답변은 대충 꾸며내는 소리가 되지
그걸 저 ground truth로 시스템 시간(서버 시간 즉 우리가 아는 '현재' 시각)과 외부 검색결과 무조건 믿으라고 강제하는 거야. 이 사용자 지침을 넣고 2026년 사건을 물어보고 pro로 제미나이의 연산과정을 보면, 사용자가 2026년이라고 하는데 내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2024년이다. 사용자가 미래상황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을 가능성을 검토해 보자. 근데 검색결과가 2026년이네? 2026년 미래 데이터가 나오면 안되는데? 내가 알고 있는 현재와 시스템 시간이 충돌하는데? 잘은 모르겠지만 일단 지침에 따라 2026년이라는 걸 사실로 간주하고 답변하자; = 결과물 : 2026년에 일어난 사건에 대해 출력.
이런 식으로 내적고민은 오래 하는데 답변 결과물은 잘 나와.
참 사용자 맞춤 지침은 세션 시작할 때 제미나이가 한번 복창하고 넘어가는 것 같은 건데, 잘 따르다가도 세션 길어지면 또 주의력 흐트러져서 잊어버림. 잘 안 따르는 것 같으면 지침 다시 확인하라고 주의 주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