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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의 존재감이 두드러졌다. 외국인은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2조 1748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전 거래일까지 합산하면 이틀간 2조 8195억 원의 자금이 유입된 셈이다. 반면 기관과 개인은 이날 각각 7024억 원, 1조 5100억 원어치를 순매도하며 차익 실현에 나섰다.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투자가 비중은 36.67%로 2021년 3월 11일(36.73%)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