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른세상이있네..주식재테크하면서 알게된 언니 명품 쓰던거든 새거든 안쓴다고 턱턱주고 (명품...1도없어서 안받다가 그냥 버리는거보고 당황해서 주워오고 혼자 현탘ㅋㅋ그치만 잘쓰구있슴..) 해외여행도 그냥 데려가고;( 몇년전에 이거 가는게 맞는건지 고민글 썼었는데 다 사이비라고 도망치라곸ㅋㅋ) 콩고물땜에 친한척한다고 오해할까봐 혼자 또 고민하다 만나자해도 거절하다가 새해라 모임에서 만났는데 걍 반가워만하거 또 막 무리 전체한테 여러모로 쾌척하고 가심........ 진짜 부럽고 혼자 땅굴판 내 마음에 현타도오고ㅎㅎㅜ그언니는 나이차이도 별로 안니는데 문서 많다던데 나는 집문서하나도 없는지라 되게 심란하고 그렇넼ㅋㅋㅋ 하 언제 나두 저렇게 주변에 뿌리고 사는 부자되냐 내가 동생들한테 살수있는건 디저트뿐이네
잡담 ㅇㅈㅅ 소고기이상ㅇ은 의심하라고 커뮤에서 많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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