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낮에 은행가기 힘들어서 내가 예금 관리했고 폰도 하나 따로 파놨거든
그래서 말하면 피곤하게 할 거 같아서 엄마는 모르게 1/5 정도만 주식 사놨음 ㅋㅋㅋ
대신에 엄마꺼는 내꺼 물리면 그때 사거나 약간 안전빵으로만 함 ㅋㅋㅋ
걍 나중에 이걸로 엄마한테 선심쓰듯이 용돈 주고 그러려고 ㅋㅋㅋㅋㅋ
엄마가 낮에 은행가기 힘들어서 내가 예금 관리했고 폰도 하나 따로 파놨거든
그래서 말하면 피곤하게 할 거 같아서 엄마는 모르게 1/5 정도만 주식 사놨음 ㅋㅋㅋ
대신에 엄마꺼는 내꺼 물리면 그때 사거나 약간 안전빵으로만 함 ㅋㅋㅋ
걍 나중에 이걸로 엄마한테 선심쓰듯이 용돈 주고 그러려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