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는데 진짜 저 단어밖에는 생각이 안나
우리집 나 스스로도 화목하다 자부하던 집이었는데..
그렇다고 소리지르며 싸우고 이런건 아니야
근데 그 말로 설명못할 스트레스가 참...
가끔보면 서로 안받아도 되는 스트레스를 매일 보고있으니 받는 느낌임
할거면 부모님 은퇴전에 독립해
부모님 나이들면 책임감죄책감 생기고 이미 나한테 의지하는 환경이 돼버려서 독립하기도 힘들어
우리집 나 스스로도 화목하다 자부하던 집이었는데..
그렇다고 소리지르며 싸우고 이런건 아니야
근데 그 말로 설명못할 스트레스가 참...
가끔보면 서로 안받아도 되는 스트레스를 매일 보고있으니 받는 느낌임
할거면 부모님 은퇴전에 독립해
부모님 나이들면 책임감죄책감 생기고 이미 나한테 의지하는 환경이 돼버려서 독립하기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