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여름에 시드 1n억들여서 산 집인데(이때도 한참 오를때라 예정보다 더 쓴거) 여기도 당연히 오르긴 했는데.. 대출 더 받아서 더 오를만한곳 살걸그랬나 , 실거주말고 갭투할걸그랬나.. 별의별생각 다 들어
며칠전에 동네에서 밥먹는데 뒤에 아주머니들이 어디는 몇억이 올랐네 어쩌네 하는말들어서 뒤숭숭..
결론은 걍 어딜샀어도 이런 생각들었을거같기도
며칠전에 동네에서 밥먹는데 뒤에 아주머니들이 어디는 몇억이 올랐네 어쩌네 하는말들어서 뒤숭숭..
결론은 걍 어딜샀어도 이런 생각들었을거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