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덬들이 손절말라고 말려서 지금까지 왔는데 그때는 속으로 아니 늬들은 나보다 반값에 샀잖아 하고 울었는데 말듣길 잘했다더 잘듣고 추매갈겼어야 하는데 가끔 후회됨 손이 작아서 어쩔수가없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