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박현주 회장 장남 준범씨, 미래에셋증권으로 옮긴다
미래에셋금융그룹 박현주 회장의 장남 준범씨가 미래에셋증권(24,650원 ▲ 1,300 5.57%)으로 자리를 옮긴다. 준범씨는 현재 미래에셋벤처투자에서 선임 심사역으로 일하고 있다. 준범씨가 그룹의 핵심인 미래에셋증권에서 근무를 시작하면서 경영 승계 시계가 빨라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5/12/31/VJZ3HVHBVRDIDN5TDCGSMYKPZU/
부서는 pi(자기자본투자) 말그래도 증권사 기업돈 굴리는 파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