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바로 융통가능한 돈은 200정도 (ㅋㅋ..)
국장에 수익포함 1700
미장에 수익포함 1억넘게 있어(수익실현하면 양도소득세 내야함)
9월에 만기되는 예금 1600 (3년 이자 5프로)
주위에서 제발 차 좀 사라사라 할 정도의 상태이긴했는데
일할 때 위주로 써서 굳이 차에 돈쓰고싶지않은거야
몇달전에 이것저것 교체한다고 돈나갔는데
이번엔 제대로 고치려면 결국 몇백깨지게 생겨서
차라리 사는게 낫다는 판단이 들었어
고쳐봤자 얼마나 더 탈 수 있을지도 미지수임
지금차는 중고였고 운좋게 지인이 쓰던 차를 싸게 샀어
근데 알아보고 사려니 중고를 잘 골라낼 자신이 없어서
이번엔 신차 살까해.. 한번타면 10년은 타니까(지금 차는 나한테 온지 9년차야)
그리고 사려고 생각중인 차가 중고방어가 잘되서 신차랑 큰 차이가 없슨
미장 비중이 커서
게중에 수익금이 낮은 일부는 팔아서 선수금내고
나머지는 할부로 할까싶어
국장을 파는게 나은데 삼전이랑 하닉비중이 젤 크고
올해 잘갈거같은 애들을 팔려니 또 망설여짐 ㅜㅜ
의견 좀 내줄 수 있을까?
(일할 때 차없이는 불가라 사긴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