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워서 말 안하려고 했는데 어디에 털어놓고 싶어서 ㅇㅇ
원래 다른 방 덬이고 그래서 주식하면 내 가수 엔터 주식만 응원하려고 10주정도 들고 있었음 사랑하는 만큼 들고 있어서 장투다보니 손해는 안 보더라
그러다가 무슨 악귀가 들려서 이상한 주식 사서 플마 제로 되는 순간 둘 다 팔고 한 4년간 주식창 쳐다도 안 봄
그리고 올해 어떤놈 내쫓고 주식 불장 올 때 들어와서
어찌저찌 운좋게 사팔사팔로 300정도 벌었어 시드가 그래도 4천정돈 됐어서
근데 내 주변에 모 지인이 그 즈음 코인으로 몇억을 벌었어
그렇게 난 또 코인으로 200정도 벌다가 이더 레버에 물렸고
또다시 한두달 현타와서 덮어뒀다가 지금 열어보니
대충 폰손실 실제 손절친거 합해서 -550정도 되네
코인으로 -750이라니
근데 이게 좀 오른거야 ㅋㅋㅋㅋ
하...
다들 코인이랑 레버는 신중하게 해
수업료를 월급보다 더 냈다
생각해보면 내가 투자가 아닌 투기를 하고 있었던 거 같아
내년은 첫 해보다 나아진 투자자가 되기를
다들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