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부친상인데 바쁘게 챙겨서 가느라 뭔 정신이었는지 10만원 넣어갔었거든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너무 약소한거같은거야근데 빗길 밤운전에 고속도로를 타버려서 돌아가기도 애매하고 해서 일단 왔는데 친구가 서운할까봐 걱정되는데 이거 어카면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