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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인터뷰가 마지막으로 참여한 데일리저널 주주총회 (2023년)
(참고로 찰리멍거는 버크셔해서웨이 부회장이면서 데일리저널이라는 LA기반의 법률신문사 의장이기도했음)
에서 데일리저널 직원들 401K 상품 이야기 하다가 나온 얘기라고..
"데일리저널의 401(k) 플랜을 보면, 직원들에게 주어진 투자 옵션은 무엇인가? 옵션은 없다(Zero options). 전부 인덱스 펀드다"
401k가.. 우리로 치면 퇴직연금인데 은행이든 보험사든 증권사든 회사가 지정한 회사가 있고
거기서 제공하는 상품이 있어서 그 상품들 선택하는데
데일리저널은 온갖 펀드며 tdf며 다 없애고 S&p500 인덱스펀드 하나만 선택하게했다고..
그러면서 나온 인터뷰가 저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