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같이 장기적으로 쭈우욱 올라가는 맛이 없긴 한데...
소형주들 보면 창업주가 알들살뜰 사업 잘 만들어서 돈 잘 버는데 주가가 안오르는 회사들이 꽤 많거든
그런 회사들 찾아서 정리해두다가 지켜보다보면 이벤트들이 생겨
상속, 증여라던가 매각이라던가...
그럼 시나리오 잘 작성해서 여러가지 방향으로 검증하고 올라타면 단기간에 꽤 큰 수익 얻을 수 있긴 해
특히 비과세 소득의 달콤함은 너무 좋지
하지만 투자자산에 70~80%가 S&P에 들어있긴 함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