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 어제 225에서 줍고 후회했는데 오늘 200에서 잘 참았다 https://theqoo.net/stock/4001536398 무명의 더쿠 | 11-22 | 조회 수 175 어디까지 내려갈까 물 타도 후회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알 수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