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고싶은 적금은 내년 3월 만기인 적금인데 총 금액은 천오백만원 쫌 안됨. 지금 해지하면 만기때보다 예상이자 30만원정도 적음.
(적금은 이것만 있는건 아니구 2천 쫌 넘는거 두개 더있어!!!)
깨서 전부 주식에만 쓸건 아니구 곧 자취 시작할 예정인데 보증금이 예금통장이랑 들어올 월급이랑 이런거 끌어모아야 약간 딱맞인 상태야
거기에 그동안은 주식에 관심도 없었고 경제관념자체도 없어서 그냥 주식모으기로 지수추종만 소수점으로 모으고있었는데 뭔가 주식을 쫌더 본격적으로 해보고싶음
근데 그러기엔 지금 자취 시작할 보증금 생각하면 시드가 전혀 없는상태여서 그 적금 깨서 보증금/생활비에 쓰고 나머지로는 주식 해보고싶은데 그래도 깨면 후회할까?? 어떻게든 지금 있는돈 끌어모아서 보증금이랑 생활비하고 내년3월에 적금 만기되면 주식시작하는게 나을까 아님 하나정도는 깨도 괜찮을거같아???? 사회초년생(사실2년좀넘은) 경제초보라 도움구해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