덬들은 안 불안했어?
난 지금 청약 당첨돼서 다음주에 계약하러 가는데 생각이 많아상급지가 아니라 미래 개발계획을 보고 청약한 거고
지역 부동산 카페에서는 욕도 많이 먹고 관심도 많은 분양임!
그래도 실거주할 거라서 어떻게든 버티며 지낼 수 있는데도
10억 이상드는 투자에다가 돈이 없으니 2.5-3억은 대출 받아야하고
자본금은 부모님 집 팔아서 들어가는 거라(어차피 계속 쭈욱 같이 살 거긴 함)
내 선택이 맞겠지 고민이 많아
다른 청약이 더 좋은 투자지일까 싶어서 부동산카페 계속 들어가고 난리임
부동간 투자는 긍정마인드가 80%라는데 덬들은 투자하고 확신이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