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자기파 전문기업 ‘테라뷰(Tera View)’가 코스닥 상장 첫 관문을 통과했다. 큰 변수가 없다면 연내 국내 증시에 입성할 가능성이 커졌다. 테라뷰가 예정대로 코스닥 시장에 데뷔하게 되면 1년 전 주주로 합류한 국내 벤처캐피탈 등 운용사들도 투자금 회수 기회를 잡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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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용 비파괴 검사장비 업체라는데
영국 캠브릿지에 있고, 설립은 2001년 4월
대표자는 도미닉 아르논 , 직원은 48명
작년 기준 매출은 84억, 영업이익은 24억 적자
거래소가 직접 영국 본사가서 실사까지 했다니 사기회사는 아니겠지만
투자가 필요하면 시장이 수십배는 크고 언어도 같은 미국을 놔두고 왜 한국에?? 라는 의문이 가시지 않음
https://www.newstof.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