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산거는 거의 코덱스랑 팔란 외에는 없거든
코덱스도 한번에 다 산게 아니라 세번에 걸쳐서
처음에는 정찰병 쪼금 보냈다가 오르는거 보고
적금깨서 들었다가( 적금이자 진짜 소용없더라
겨우 한달 넣어둔 코덱스는 이미 몇년치 이자율을 넘음)
마지막에 탈탈털어 여유자금 거의 다 부었는데
소심해서 더이상 추매 못하겠어 그래도 꾸준히 사아할려나
코덱스도 한번에 다 산게 아니라 세번에 걸쳐서
처음에는 정찰병 쪼금 보냈다가 오르는거 보고
적금깨서 들었다가( 적금이자 진짜 소용없더라
겨우 한달 넣어둔 코덱스는 이미 몇년치 이자율을 넘음)
마지막에 탈탈털어 여유자금 거의 다 부었는데
소심해서 더이상 추매 못하겠어 그래도 꾸준히 사아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