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늦었다. 째려만 본다 XXXXXX
- 일단 해당 섹터를 골라 지금 유망한 건?
조선, 방산, 원자력 줄여서 조방원!조방원!! 조방원!!
- 사용하는 증권사 가면 레포트 다 공개되어있음
산업으로 검색 ㄱㄱ
- 읽고 아 이 섹터가 가겠다? 확신이 선다?
근데 이미 올랐네 하고 한숨 쉴 시간에
해당산업 ETF 10주라도 매수 해
(*끝물일 것 같은 때는 안돼!!
지금 끝물인가? 잘 모르겠으면
지하철에서 주식 얘기가 들리거나
근처 증권사 지점 가서 세미나라도 있는지 알아보고
상담도 해보고 듣고 질문도 해 단, 금융소비자보호 목적
미스테리라고 의심할 수 있으니 진짜 궁금해서 왔다고
핸드폰 녹음 안하고 있다는 거 확인 시커주고 상담해 ㅋㅋㅋ)
어차피 너네가 억단위 사지 않는 이상 큰 차이도 없고
5% 랜선 등락에 밤잠 설치면 주식이 안맞는 거야
그냥 근처 저축은행, 새마을금고가서 적금을 가입해
- 아 이 섹터 잘 모르겠네,, 하잖아?
초록창에 조선주 현황, 6월 16일 시황 이런식으로 검색해
네임드 블로거의 이웃을 타고 가도 좋아.
*남의 인사이트를 무료로 줍줍하니 하트는 꼭 눌러주자
- 그러다 보면 시장을 읽는 힘이 길러지겠지?
- 자 아까 10주를 샀다치자
오늘 신나서 내 안목하고 아싸 1%나 올랐어! 또는
근데 어머 어머 오후장에 흘러내리네
역시 늦었던 거야 한탄할 시간에...
기억하자. 따라하자.
<조정없는 우상향은 없다.>
- 알지만 감정조절이 안된다구?? 다 그래 ㅋㅋ 그게 되면
종교창시해야지.. 안 그런척 하는 거지 뭐
- 자 모멘텀이 변한게 없으면 과감하게 5주를 더 사!
주수를 늘려나가는 거지
> 이게 바로 분할매수야.
내가 째려만 봤다고 싸게 살 기회를 주신거지
- 개별종목에 대한 공부와 확신이 없다면
해당 산업 ETF 검색을 하고 구성종목을 눌러봐
ETF보유비중 별로 정렬해
그럼 거기서 비중이 큰 종목이 나오겠지?
매니저가 잘 구성했으니 그 순서대로 종목 레포트를 읽어!
그럼 무묭이들이 궁금해하는 목표가도 다 나와있어!!
그렇게 함 읽고 와닿는 종목! 즉
너네가 갖고 싶은 종목의 비중이 큰 ETF를 픽하는 거야
그러다가 그 ETF를 구성하는 다른 종목도 팔로우 하다가
어 이건 왜 안 올랐지? 하며 종목을 트래킹 하다
개별 종목을 발굴하는 거지!!
그럼 난 고기먹으러 숑
아 그리구 펀드도 전혀 나쁘지 않음
돈 잃느니 펀드가입을 추천
수수료가 어쩌구는 금지
내 노동력을 누가 폄훼하는 건 싫잖아??
그리고 수수료가 1%에 7% 초과분의 10% 성과보수있는 펀드는
어차피 대부분 3억이상 가입하는 사모펀드라서
우리 같은 초보투자자에게 기회가 오지 않음
일반 공모 펀드 운용보수는 기준가에 녹아서 티도 안나
난 죽어도 원금 손실 싫다 그럼
장내채권 매수 클릭 > 아는 회사 A등급 3개월이표채 매수
> 3개월 마다 이자로 ETF나 펀드 매수!!
(이럼 원금은 회사가 부도나지 않는이상 원금은 지켜지니까
운 좋으면 이자 재투자로 개이득, 근데 무묭이가 한 5억 사지 않는
이상 이자가 크지 않다는 건 기억해!! 나는 5천만원을 SK에코플랜트
채권을 사서 월이자로 받는데 한 10얼마 나와)
- 여기다가 이 종목 더 살까?? 이런 글을 쓰고 싶은 생각이 들면
주식을 사면 안됨. 그건 확신이 없는 거니까
확신이 없다면 등락에 일희일비하는 투자자가 되는 것임
(나처럼 ㅠㅠㅠㅠㅠㅠㅠ 인가?)
- 그리고 종목이 아무리 좋고 영업이익이 좋아도
시장 주도주가 아니면 소외받음
개인적으로는 지금 같은 장세에서는 섹터가 매우 몹시 중요하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