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은 트럼프가 저렇게 나오는 게 이해는 가고 큰 그림으로 봤을 때 미국 입장에서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는 식으로 보시는 듯.
그냥 트럼프가 미친 놈이라고만 보기에는 복잡한 문제가 있는 듯한 느낌?
이루고자 하는 방향은 맞지만 뭔가 거기로 가는 방식이 정교하지 못하고 투박해서 엉망진창인 걸로 보이는데 미국이 앞으로 어떻게
문제들을 해결해나가며 이루고자 하는 걸 쟁취할지 흥미진진하긴 하네.
또람프 정도 똘아이 아니면 이 정도로 막 나갈 수 있는 정치인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또람프가 코로나 때 공장이 없어서 그 취약성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미국이 이대로는 안된다고 보는 건 확실한 듯.
제조업을 불러들인다고 지랄하는 거 다들 비웃지만 전쟁 시 미국이 어떤 상황이 될지 코로나 때 맛보기를 해봐서 그러는 게 맞다면 나름 지딴에는 애국자?
바로 옆에 강대국이 있는게 결코 우리나라에 좋을 건 없을 것 같아서 중국은 그냥 공산주의 아래에서 적당히 못사는 게 좋다고 보는데 내가 너무 단순하게 보는 건가? 얘네가 미국정도 수준이 되었을 때 우리나라에 얼마나 시비를 걸지 생각만 해도 머리가 아픔.
미국도 이 정도로 난장판을 만들거면 차라리 중국이라도 확실히 잡았으면 좋겠는데 과연??
또람프 그는 과연 그냥 멍청한 미치광이인가 아니면 똑똑한 미치광이인지는 몇 년 지나봐야 정확하게 알게 될 듯.
어쨌든 녹아내린 내 계좌는 정말 이제 나도 모르겠다
지금 이 사태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는 믿을만한 방송 있으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