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 파트너 여러분께: 세계 5위 경제 대국인 골든 스테이트(캘리포니아)는 워싱턴에서 어떤 혼란이 일어나더라도 앞으로 몇 세대 동안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남을 것이다. 캘리포니아는 워싱턴 D.C.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국내총생산(GDP)이 3조9000억 달러(약 5706조 원), 교역 규모 6750억 달러(약 988조 원)에 달하는 캘리포니아 주는 미국에서 수입을 가장 많이 하는 주다.
주지사 사무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주의 경제 규모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텍사스 주보다 50% 더 크다.
--------------------------------------------------
연방 해체의 신호탄인가 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