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매달 절세계좌에서 S&P500이랑 나스닥100 150만원씩(23년에는 125만원) 월급날마다 사는 중.
코로나 때도 1년 반동안 하락하는거 겪었는데, 떨어지든 상승하든 무지성으로 사는 사람이 일류다.
트럼프의 진상짓도 다 지나고 보면 걍 역사의 한장면일 뿐. 미국 시장은 결국 승리한다.
몇 년째 하다보면 이제는 그냥 습관임. 가격따위 확인하지 않음. 그저 시장가에 가장 빨리 매수할 뿐.
그리고 오랫동안 적립식 매수하면서 만들어놓은 탄탄한 수익률이 있어서 타격감이 크지 않음.
시드가 너무 커져버려서 물타기도 불타기도 불가능.
그저 은퇴할 그 날을 바라보며 무지성 매수. 아멘.
내가 코로나 한창때 무지성 적립식 매수 시작함.
지수추종 모을 생각 있는 덬들은 지금이 들어가기 좋은 시기임.
들어가서 어차피 몇 달은 마이너스 각오해야 함. 나도 그랬음. 근데 떨어질 때 두려워하지 말고 들어가야 많이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