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직투는 마소만 넣고 나머지 모든 투자를 isa(포폴의 90 이상) + 연금저축(극소량)으로 했었거든?
근데 절세계좌 수술 이후에 계속 갈피를 못잡아서 일단 모든걸 중단하고 관망하고 있는 중이야.
아무리 계산기를 두들겨봐도 이제 더이상 미장을 isa로 하는게 의미가 없을거 같고, 굳이 isa 한다면 국내배당주 말곤 무쓸모일거같아서
기존처럼 연금저축은 그냥 적립으로 극소량 넣고 나머지 모두 직투로 돌릴까 생각중이야.
다들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