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엔솔로 공모주 유행할때 나하는거 보고 아빠가 주식계좌 만들어달라는거야
찝찝해서 안해주다가 계속 해달라고해서 계좌 만들고 할꺼면
조금만하라고했는데 나중에 얼핏보니 500이상은 넘게 날렸더라 ㅋ...
파이코인도 예전부터 했는데 해외거래소에서 상장됐다고 좀 해달라고 하길래 팔려고 그러나 싶어서 해줬더니
그 잡코인을 고점에 몇천만워치 사서 지금 몇천손해더라 ㅋ
씨발 사실 월 몇만원 좀좀따리 수익 나는거 가족도 하면 좋겠지싶은 마음에 넘어가준건 맞는데 저렇게 경우없이 투자했단거 보니까 돌겠네 노후 대책도 하나 없는 집인데 어쩔려고 저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