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대출받은게 거의 끝나가거든 올해 여름이면 빚이 0이됨 나는 그 후엔 연금이나 붓고 지수추종상품이나 모아서 노후나 대비해야지했는데, 레버리지를 안쓰는건 투자의 기본이 안된 거라는 주장을 들어서.. 10억집을 그냥 들고있는거랑 대출까지해서 15억짜리 집을 들고있는거랑 똑같이 5프로씩 상승해도 나중엔 크게 차이가 나는건 사실이니까
근데 또 김경필이란분 유튜브보면 우리나라도 이제 저성장시대고 물가의 상승도 예전처럼 크지 않을거라는거야 대충 2-3프로 보는거 같던데, 그정도 상승이면 대출이자 감안하면 절세계좌로 연금 굴리고 대출없이 지수나 주식 장투하는게 딱히 부동산레버리지 투자보다 손해일거 같지도 않아서.. 일단 20억 30억하는 누가봐도 오를 서울 상급지는 어치피 못들어가는데다 지금 실거주중인 신도시가 살기엔 좋아서 안내키기는해 .. 근데 남들은 다 대출끼고 상급지로 갈아타고 있는건가 그게 정답일까..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