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돈도 없으면서
아빠가 저거 상장되고 살꺼라고 계속그러길래
그때 2.5달러정도하는거야
암만봐도 하락세길래 (사지말라그래도 몰래살것같아서 아오 ㅜ)
좀만 기다려서 1달러때 되면 사라고 했는데
보니깐 몇백만원치(500이상임) 2.4달러일때 사놨네 ㅋㅋㅋㅋ 아오
지금 확인하니까 개당 1달러도 간당하고 내려갈려고 하던데
지금 집에 돈도 없고 아빠 지금 일도 못나가고 있는데
아니 진짜 내 말은 똥인가
아빠가 맨날 파이코인파이코인 이러고 있어서
엄마도 뭔지도 모르고 하는데
전에 엄마 예금 만기 된거 해지하고 재예금하는거 도와주는데
엄마가 여기서 몇백은 아빠 파이코인 사주기로 했다^^ 이러는데
또 화딱지나 죽겠음
천만원 예금한거 일년에 이자로 40붙었다고 좋아하셨는데
아빠가 며칠만에 날린건 몇백입니다 어머니 ㅜ ㅜ ㅜ
아빠 계속 비트코인은 뭐 있어서 지금 저기 비싸냐 파이코인도 그리될수 있다 하면서 집에서 파이코인 유튜브만 보는데 아오오오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