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의 절반 투자했다가 결과적으로 1년만에 4천 마이너스 됐는데 요즘 스트레스 너무 심해서 불면증 걸리고 약까지 먹어도 잠을 못잠ㅠㅠ
중간에 크게 손절한거 열심히 잘 메꾸다가 또 크게 손실나버려서..
특히 최근에 내가 선택하는 족족 반대로 가니까 자존감 미칠듯이 낮아져서 안좋은 생각도 많이 들고...
손실때문에 시드가 작아지니까 메꾸는 것도 한계가 있다는 부정적인 생각만 들고 하루하루 지옥같다..
내 선택으로 이렇게 되니 스스로가 너무 미워서 미칠 것같음 ㅠ
자기혐오감 때문에 너무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