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부터 시작했는데 달러가 비싸 국장부터 조금씩 하고 있거든
피터 린치 책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신중하게 익숙한 저평가 종목 위주로
평균 100주~200주 정도 매수하는데
1. 밀리의 서재 = 15,000원대 샀다가 19,000원대 익절
(변수 = 자랑스러운 노벨상 작가님)
2. YG PLUS = 2,500원대 샀다가 6,000원대 익절
(변수 = 브루노 마스)
3. 주식 카테에서 검색해도 안 나오는 종목 = 8,700원대 샀다가 9,700원대 익절
(변수 = 국회의장님 테마주인 듯...)
욕심 너무 안 부리고 다 익절했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믿기지가 않는다 (특히 3번)
초심자의 행운이 생각보다 오래 가서 얼떨떨하면서도 무서워
다만 미장에선 이 방법이 통할지 미지수고
아직까지 마이너스라 (화이자 때문에) 고민이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