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비트 상장 직후의 과도한 펌핑은 대부분 작전성이다
- 하루 거래량이 시가총액을 넘어서는 것은 매우 위험한 신호다
- 해외 큰손들의 트윗은 대부분 물량 분산용이다
최근 업비트에서 맨틀, UX링크, 스타게이트, 카브 등이 보여준 패턴을 보자. 모두 상장 직후 폭등했다가 급락했다. 특히 업비트는 해외 투자자들 사이에서 "설거지 유동성 창구"로 불린다. 1티어 거래소 상장 이후에는 더 이상의 상장 호재가 없기 때문이다.
현재 드리프트는 700원에서 시작해 3950원까지 올랐다가 2000원대로 급락했다. 이는 무려 450% 이상의 변동성이다. 이런 극단적인 변동성은 대부분 개미들의 손실로 이어진다.
특히 우려되는 점은 업비트 거래량이 전체 드리프트 거래량의 과반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는 소수 세력이 가격을 쉽게 조작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해외 거래소의 숏 포지션도 증가하고 있어 추가 하락 압력이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