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별종목 하는 계좌랑 적립식으로 장투하는 계좌 분리했어. 적립식 매수는 지수추종 etf(에센피, 나스닥)와 schd 이렇게 두개 함. 노후대비 목적이거든. 둘다 20년 이상 장투 계획임. 지수추종 etf는 연금계좌(연금저축펀드+IRP)에서 하고 schd는 일반계좌에서 함. 그외에 단타, 중타용 사팔사팔 계좌는 따로있음.
내가 세운 적립식 매수의 원칙은 두가지.
첫째. 매월 같은 날짜에 시장가에 매수하기. 즉, 매수 타이밍 안재는거임. schd도 환율 신경 안쓰고 그때그때 환전해서 삼.
둘째. 사팔사팔하지 않기. 그냥 사기만 함. 고점에서 사서 이익실현하고 저점에서 다시 들어간다? 그런 생각 놉.
난 급여일에 연금계좌 50, schd전용계좌 50으로 자동이체 해두거든. 그러면 나스닥이랑 에센피 매수는 자동이체 앱 푸쉬오자마자 1분만에 하고, schd도 미장 열리면 당일 밤에 후다닥 해버림.
비중은 S&P500, 나스닥100 반반 섞어서 할때도 있고, 나스닥 더 살때도 있고, 나스닥 비중 좀 높다 싶으면 에스엔피 더 사고. 걍 신경 안쓰고 맘 내키는대로 삼. SCHD는 지난달 남은 예수금 합해서 걍 사지는대로 삼. 4개~6개 사는데 평균적으로는 5개 사는 듯. 배당금도 전액 재투자.
적립식 매수의 가장 큰 성공포인트는 매수타이밍 재지말고 걍 같은 시간대에 내가 정한 금액만큼 무작정 사는거임. (수량으로 정해도 ㅇㅋ. 난 금액이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물론 타이밍 좋게 좋은 가격 노려서 살수있음 좋겠지. 근데 그러다 타이밍 놓치면 못사게 됨. 타이밍을 노리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이고 적립식 투자를 중단하게 되는 이유가 됨. 적립식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맘편한 투자야. 그래야 지속 가능함. 어차피 20년 투자할거 아님?
그리고 투자기간 늘어나면 계좌총액이 계속 높아지는데 그렇게 되면 매달 적립하는 금액의 비중이 점점 줄어들어서 매수타이밍은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음.
적립식 매수하려는 덬들은 좋은 주식을 꾸준히 모으는게 목표일거고 최소 몇년이상 (난 20년이상) 지속하는 것을 목표로 할거라 생각함. 그러면 한두번의 타이밍을 잘 잡는건 큰 의미가 없음. 걍 꾸준히 스트레스없이 하는게 좋고, 가장 좋은 방법이 오로지 사는 시점과 총 매수금액만 정해두고 주가 자체에는 무감해지는거임. 마치 적금이 자동이체날 저절로 빠져나가는거랑 같은 개념임.
나도 작년 폭락기에는 이래도 되나 생각은 하면서도 걍 습관이 그렇게 잡혀 있어서인지 암 생각없이 나스닥, 에센피 모았음. 주가 폭락하는거 보니 물타기랍시고 넣은 돈들이 폭포에 같이 휩쓸려가더라고.
근데 지나고보니 물타기가 맞았음.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수량을 살수있었고, 평단 계속 낮아지고, 상승기 오면서 순식각에 계좌 회복됨. 근데 내 주변에 바닥 찍으면 재진입하겠다는 사람들 대부분 실패함. 물론 예수금 확보했다가 바닥 찍고 오를때 샀으면 더 좋았겠지만, 바닥인지는 지나고봐야 아는거고, 대부분은 걍 시장을 떠남. 그리고 예수금 확보해뒀다가 그 돈 다시 주식 사는게 말처럼 쉽지 않음 ㅎㅎ 매달 사야 사지는거야.
개별주식을 그렇게 하라는게 아님. 근데 미국 지수추종etf는 장기적으로 무조건 우상향할거라는 믿음있고 그래서 적립식 투자 시작한거라... 앞으로 또 하락기가 오더라도 본인이 정한 원칙대로 수량 모아나가면 절대 잃지않는 투자 할수있음!
내가 세운 적립식 매수의 원칙은 두가지.
첫째. 매월 같은 날짜에 시장가에 매수하기. 즉, 매수 타이밍 안재는거임. schd도 환율 신경 안쓰고 그때그때 환전해서 삼.
둘째. 사팔사팔하지 않기. 그냥 사기만 함. 고점에서 사서 이익실현하고 저점에서 다시 들어간다? 그런 생각 놉.
난 급여일에 연금계좌 50, schd전용계좌 50으로 자동이체 해두거든. 그러면 나스닥이랑 에센피 매수는 자동이체 앱 푸쉬오자마자 1분만에 하고, schd도 미장 열리면 당일 밤에 후다닥 해버림.
비중은 S&P500, 나스닥100 반반 섞어서 할때도 있고, 나스닥 더 살때도 있고, 나스닥 비중 좀 높다 싶으면 에스엔피 더 사고. 걍 신경 안쓰고 맘 내키는대로 삼. SCHD는 지난달 남은 예수금 합해서 걍 사지는대로 삼. 4개~6개 사는데 평균적으로는 5개 사는 듯. 배당금도 전액 재투자.
적립식 매수의 가장 큰 성공포인트는 매수타이밍 재지말고 걍 같은 시간대에 내가 정한 금액만큼 무작정 사는거임. (수량으로 정해도 ㅇㅋ. 난 금액이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물론 타이밍 좋게 좋은 가격 노려서 살수있음 좋겠지. 근데 그러다 타이밍 놓치면 못사게 됨. 타이밍을 노리는거 자체가 스트레스이고 적립식 투자를 중단하게 되는 이유가 됨. 적립식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맘편한 투자야. 그래야 지속 가능함. 어차피 20년 투자할거 아님?
그리고 투자기간 늘어나면 계좌총액이 계속 높아지는데 그렇게 되면 매달 적립하는 금액의 비중이 점점 줄어들어서 매수타이밍은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을수도 있음.
적립식 매수하려는 덬들은 좋은 주식을 꾸준히 모으는게 목표일거고 최소 몇년이상 (난 20년이상) 지속하는 것을 목표로 할거라 생각함. 그러면 한두번의 타이밍을 잘 잡는건 큰 의미가 없음. 걍 꾸준히 스트레스없이 하는게 좋고, 가장 좋은 방법이 오로지 사는 시점과 총 매수금액만 정해두고 주가 자체에는 무감해지는거임. 마치 적금이 자동이체날 저절로 빠져나가는거랑 같은 개념임.
나도 작년 폭락기에는 이래도 되나 생각은 하면서도 걍 습관이 그렇게 잡혀 있어서인지 암 생각없이 나스닥, 에센피 모았음. 주가 폭락하는거 보니 물타기랍시고 넣은 돈들이 폭포에 같이 휩쓸려가더라고.
근데 지나고보니 물타기가 맞았음. 같은 돈으로 더 많은 수량을 살수있었고, 평단 계속 낮아지고, 상승기 오면서 순식각에 계좌 회복됨. 근데 내 주변에 바닥 찍으면 재진입하겠다는 사람들 대부분 실패함. 물론 예수금 확보했다가 바닥 찍고 오를때 샀으면 더 좋았겠지만, 바닥인지는 지나고봐야 아는거고, 대부분은 걍 시장을 떠남. 그리고 예수금 확보해뒀다가 그 돈 다시 주식 사는게 말처럼 쉽지 않음 ㅎㅎ 매달 사야 사지는거야.
개별주식을 그렇게 하라는게 아님. 근데 미국 지수추종etf는 장기적으로 무조건 우상향할거라는 믿음있고 그래서 적립식 투자 시작한거라... 앞으로 또 하락기가 오더라도 본인이 정한 원칙대로 수량 모아나가면 절대 잃지않는 투자 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