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유를 모르겠어
죽지않아서 살아있어서 살고있는데
다들 그럴까?
뭐 그렇다고 죽고싶다 이런 생각을
스쳐가며 해본적은 있는거같은데
진지하게 진심으로 생각해 본적은 없는거같거든
죽고싶다 이런 생각보단
난 왜 태어났을까 왜 살아있을까
주로 이런 생각이었던거같아
지금도 그런 맥락이고..
죽고싶다 이런생각을 딥하게 해본적이
없는걸로봐선 우울증은 아닐거같은데
이런것도 우울증일까?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어
흔하지만 흔하지않은..
아주 예전에 어떤 사람에게
넌 안죽고 살아있어 다행이다 라는 말을 들어봤어
아마 그 사람은 기억도 못할 말이지만
나는 이 말이 두고두고 생각나
어? 내가 남들같으면 죽고도 남을 상황인가?
나같은 환경인 사람들은 대부분 죽나?
이런 생각이 꼬리를 물더라
지금은 예전처럼 저 말을 자주 떠올리지도
연연해하지도 않아
예전에 비해 순탄하고 평안하게 살고있거든
지금 이런 생각? 고민?을 하는게
팔자편해졌네ㅋ 이럴정도로 편해
내가 뭘 해야할까
뭘 해야 사는 이유가 있을까?
가족? 음.. 나에게 가족은......
차라리 없었으면 하는 존재라서...
친구? 친구가 없어
내가 왜 이렇게됐을까? 라고 한다면
알거같기도 모를거같기도...
친했던 친구들은 있었어
근데 지금은 없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로ㅋ
그나마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1명 있긴한데
그 친구의 베프는 내가 아니야ㅎ
예전에 건강이 안좋았던적이있어
그때 차라리 눈 못떴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어
죽고싶은건 아닌데 깨어나고싶지않은..
우울증인지 아닌지 모를
이 감정이 오늘은 크게 다가오네
뭘해야 활기차게 사람답게 살 수 있을까
이런 감정은 누구나 있는건지
취미도 없고 할줄 아는것도 없고..
능력도 없고 재밌는것도 없고
내가 왜 살아있는지 모르겠어
점점 폐쇄적인 성격이 되어가는거같아
문제인거 아는데 어디서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어
사람을 만나고싶은데 만나고싶지않아
어디서 만나야할지도 모르겠고..
익명이니까 써봤어
나도 행복해지고 즐거워지고싶어..
죽지않아서 살아있어서 살고있는데
다들 그럴까?
뭐 그렇다고 죽고싶다 이런 생각을
스쳐가며 해본적은 있는거같은데
진지하게 진심으로 생각해 본적은 없는거같거든
죽고싶다 이런 생각보단
난 왜 태어났을까 왜 살아있을까
주로 이런 생각이었던거같아
지금도 그런 맥락이고..
죽고싶다 이런생각을 딥하게 해본적이
없는걸로봐선 우울증은 아닐거같은데
이런것도 우울증일까?
개인적인 이야기를 조금 하자면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어
흔하지만 흔하지않은..
아주 예전에 어떤 사람에게
넌 안죽고 살아있어 다행이다 라는 말을 들어봤어
아마 그 사람은 기억도 못할 말이지만
나는 이 말이 두고두고 생각나
어? 내가 남들같으면 죽고도 남을 상황인가?
나같은 환경인 사람들은 대부분 죽나?
이런 생각이 꼬리를 물더라
지금은 예전처럼 저 말을 자주 떠올리지도
연연해하지도 않아
예전에 비해 순탄하고 평안하게 살고있거든
지금 이런 생각? 고민?을 하는게
팔자편해졌네ㅋ 이럴정도로 편해
내가 뭘 해야할까
뭘 해야 사는 이유가 있을까?
가족? 음.. 나에게 가족은......
차라리 없었으면 하는 존재라서...
친구? 친구가 없어
내가 왜 이렇게됐을까? 라고 한다면
알거같기도 모를거같기도...
친했던 친구들은 있었어
근데 지금은 없어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로ㅋ
그나마 친하다고 생각하는 친구가 1명 있긴한데
그 친구의 베프는 내가 아니야ㅎ
예전에 건강이 안좋았던적이있어
그때 차라리 눈 못떴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어
죽고싶은건 아닌데 깨어나고싶지않은..
우울증인지 아닌지 모를
이 감정이 오늘은 크게 다가오네
뭘해야 활기차게 사람답게 살 수 있을까
이런 감정은 누구나 있는건지
취미도 없고 할줄 아는것도 없고..
능력도 없고 재밌는것도 없고
내가 왜 살아있는지 모르겠어
점점 폐쇄적인 성격이 되어가는거같아
문제인거 아는데 어디서 어떻게 풀어야할지
모르겠어
사람을 만나고싶은데 만나고싶지않아
어디서 만나야할지도 모르겠고..
익명이니까 써봤어
나도 행복해지고 즐거워지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