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이 너무 올랐지.
나는 남편 사택에 거주하느라 집이 안필요했어.
그런데 이게 내가 가난해지는 길이란걸
최근 부동산가격이 급등하고나서야 깨닳았지.
어? 저집... 이 저것밖에 안했는데 저렇게 오른거야?
할때
어느 한집이 아니라 모든집이 다 그런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너무 어려웠어.
실거주 할 집과 현금이 있으므로
그냥 전세끼고 얼마든지 구입할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린 미련함. 무지함. 게으름...
나는 청약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하고
청약을 되게 열심히 넣었어.
한 6~7억정도 잡다가..
그마저도 올라서 7~8억 생각하고.. 계속넣었어
성남산성자이
위례 1-5
위례자이
과천 지정타
별내자이
보이니?
내가 넣은건 청약이 아니라..
그냥 한순간 갭상승을 꿈꾸면서 시간버리기 짓이었던거야.
알다시피 저기는 입주하는 순간 15억이라
대출이 나올지 말지를 고민해야되는 단지였거든 ㅋ
내 당해지역이 아닌데
경기도라고 생초 운만 바라보고 넣었는데
될리가 있겠어...
그러다 내지역 운정에서 4억에 분양한게 8~9억 가는걸보고
나는 내가 그렇게 안된다고 여겼던
운정에 청약을 시도하게되었어. 그냥 방법이 없었어
그 사이 내가 전세끼고 사려고 찍어둔
하계장미
일산 풍동 아이파크
일산 지역 아파트들이 최근 2년간 엄청 올랐거든 ㅜㅜ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야.
모든사람들이 다 똑같은 생각인거야.
2년전 내가 경기 남동쪽에 집착할때
한 40점 중반대에 당첨될수 있었던 운정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고 가점이 올라가기 시작해.
지금은 당해사람들도 60점 이상이어야 당첨 바라볼수있고
서울, 수도권은 만점자들도 그 가점들고 오는사람들이 많아졌어.
왜냐하면 서울은 분양도없고 경쟁도 치열하고
분양가도 비싸거든..
어쨌든 나는 저번에도 글쓰긴 했는데
Gtx 옆에 아파트에 사전청약 생초로 잔여공급으로 당첨이 됐어.
4억 3천 정도 분양가인데
잔금을 대출받지 않아도 해결할수 있어서
집값이 오르던 떨어지던 정말 이제 관심이 없어졌어.
(참고로 나는 나이가 30대 후반임)
무주택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지않았던 일들이 가능하기 때문에
재개발 쪽에 관심을 다시 돌렸지.
하려던 말은 이게 아니라.
집이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로 보일때가 있어.
특히 미혼이거나..
가진 자금이 너무 없거나..
당장의 실현은 어려워도
언제까지 청약이 주변 가격에 맞춰 갭상승하는게 가능할지 몰라도
청약 준비는 해야돼..
아니 준비하기보다 해선 안될짓을 하지 말아야돼.
일단
청약통장은 있지?
10만원씩 넣어.. 그냥..
지금은 어차피 청약종합저축이라 통장가액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냥 넣어...
자금 필요할때 담보 대출도 가능하니까 깨지말구..
그리고 부모님한테 청약통장 있는지 확인해보고
증여받아서 넣어두돼. 맞나? 맞을꺼야.
그리고 내 명의는 절대 빌려주지마.
부동산 까페 가면 이런사람 정말 많다
10년전에 내 명의로.. 엄마가.. 이모의..
이건 기회와 자격을 상실하게 만들어
지금당장 안보여도
나는 무주택 자격이 있는거야.
나중에 결혼해서 배우자랑 청약조건 만들었는데
10년전에 주택이 내이름으로 되어있어서
부적격된 사람들 엄청 많아.
그외
신혼특공
생초
등이 노려볼수 있는건데
진짜 이게 말이야 방구야 싶을정도로 규정이 까다롭고 애매하고 복잡해.
그래서 공부해야돼.
나는 이번에 청약 넣으려고 맞벌이하다 공고일 기준 2일 전에
회사를 그만뒀어.
내 알량한 수입이 더해지면 생초 자격을 맞출수가 없더라고
그런데 이런걸 꼼꼼하게 따지지 않다가
부적격 나면 패널티가 또 있다.
공고마다 다르지만 보통 얼마간 청약 금지야.
그리고 또한가지 중요한건..
아무데나 넣으면 안돼
보통 그냥 넣어봤는데 됐어요! 하는 사람도 한트럭이거든
운은 간절하지 않은 사람한테 더 잘 오더라.
요샌 최소 분양가의 절반은 가지고 도전해야한다고 하고
규제지역마다, 다르긴해.
또 실거주 의무도 있는 지역이 대부분이라
정말 혹시나 당첨됐을때
계약금 치루고 대출받아서 들어가서 살수 있나 싶은데다가
넣어야돼.
계약 안하고 포기하면 또 몇년간 청약금지. 이러거든..
지금 하고있는 사전청약도
언제 완공되서 입주가능할지 모르지만
그냥 보험이라고 생각하고..
한번씩 생초 넣어보는것도 좋은것같아.
덜컥 되도 본청약시기가 따로있어서
당장 자금압박이 생기지는 않으니까..
암튼 나도 잘 몰라 ㅋ
그런데 특히 슼방에서 부동산 주제 글이 올라오면
정말 집을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 편협하고 무지해서 기본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깝더라고
그래도 주방은 나름 재태크 관심 많은 젊은 친구들이 많으니까
내 경험을 좀 털어봤어..
다 아는 내용일수도 있지만
몰랐던 덬들한테 도움이 되길 바래.
나는 남편 사택에 거주하느라 집이 안필요했어.
그런데 이게 내가 가난해지는 길이란걸
최근 부동산가격이 급등하고나서야 깨닳았지.
어? 저집... 이 저것밖에 안했는데 저렇게 오른거야?
할때
어느 한집이 아니라 모든집이 다 그런 현실을 받아들이기가 너무 어려웠어.
실거주 할 집과 현금이 있으므로
그냥 전세끼고 얼마든지 구입할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린 미련함. 무지함. 게으름...
나는 청약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하고
청약을 되게 열심히 넣었어.
한 6~7억정도 잡다가..
그마저도 올라서 7~8억 생각하고.. 계속넣었어
성남산성자이
위례 1-5
위례자이
과천 지정타
별내자이
보이니?
내가 넣은건 청약이 아니라..
그냥 한순간 갭상승을 꿈꾸면서 시간버리기 짓이었던거야.
알다시피 저기는 입주하는 순간 15억이라
대출이 나올지 말지를 고민해야되는 단지였거든 ㅋ
내 당해지역이 아닌데
경기도라고 생초 운만 바라보고 넣었는데
될리가 있겠어...
그러다 내지역 운정에서 4억에 분양한게 8~9억 가는걸보고
나는 내가 그렇게 안된다고 여겼던
운정에 청약을 시도하게되었어. 그냥 방법이 없었어
그 사이 내가 전세끼고 사려고 찍어둔
하계장미
일산 풍동 아이파크
일산 지역 아파트들이 최근 2년간 엄청 올랐거든 ㅜㅜ
그런데 나만 그런게 아니야.
모든사람들이 다 똑같은 생각인거야.
2년전 내가 경기 남동쪽에 집착할때
한 40점 중반대에 당첨될수 있었던 운정에
사람들이 몰리기 시작하고 가점이 올라가기 시작해.
지금은 당해사람들도 60점 이상이어야 당첨 바라볼수있고
서울, 수도권은 만점자들도 그 가점들고 오는사람들이 많아졌어.
왜냐하면 서울은 분양도없고 경쟁도 치열하고
분양가도 비싸거든..
어쨌든 나는 저번에도 글쓰긴 했는데
Gtx 옆에 아파트에 사전청약 생초로 잔여공급으로 당첨이 됐어.
4억 3천 정도 분양가인데
잔금을 대출받지 않아도 해결할수 있어서
집값이 오르던 떨어지던 정말 이제 관심이 없어졌어.
(참고로 나는 나이가 30대 후반임)
무주택자격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지않았던 일들이 가능하기 때문에
재개발 쪽에 관심을 다시 돌렸지.
하려던 말은 이게 아니라.
집이 나와는
상관없는 얘기로 보일때가 있어.
특히 미혼이거나..
가진 자금이 너무 없거나..
당장의 실현은 어려워도
언제까지 청약이 주변 가격에 맞춰 갭상승하는게 가능할지 몰라도
청약 준비는 해야돼..
아니 준비하기보다 해선 안될짓을 하지 말아야돼.
일단
청약통장은 있지?
10만원씩 넣어.. 그냥..
지금은 어차피 청약종합저축이라 통장가액이 중요한건 아니지만
그냥 넣어...
자금 필요할때 담보 대출도 가능하니까 깨지말구..
그리고 부모님한테 청약통장 있는지 확인해보고
증여받아서 넣어두돼. 맞나? 맞을꺼야.
그리고 내 명의는 절대 빌려주지마.
부동산 까페 가면 이런사람 정말 많다
10년전에 내 명의로.. 엄마가.. 이모의..
이건 기회와 자격을 상실하게 만들어
지금당장 안보여도
나는 무주택 자격이 있는거야.
나중에 결혼해서 배우자랑 청약조건 만들었는데
10년전에 주택이 내이름으로 되어있어서
부적격된 사람들 엄청 많아.
그외
신혼특공
생초
등이 노려볼수 있는건데
진짜 이게 말이야 방구야 싶을정도로 규정이 까다롭고 애매하고 복잡해.
그래서 공부해야돼.
나는 이번에 청약 넣으려고 맞벌이하다 공고일 기준 2일 전에
회사를 그만뒀어.
내 알량한 수입이 더해지면 생초 자격을 맞출수가 없더라고
그런데 이런걸 꼼꼼하게 따지지 않다가
부적격 나면 패널티가 또 있다.
공고마다 다르지만 보통 얼마간 청약 금지야.
그리고 또한가지 중요한건..
아무데나 넣으면 안돼
보통 그냥 넣어봤는데 됐어요! 하는 사람도 한트럭이거든
운은 간절하지 않은 사람한테 더 잘 오더라.
요샌 최소 분양가의 절반은 가지고 도전해야한다고 하고
규제지역마다, 다르긴해.
또 실거주 의무도 있는 지역이 대부분이라
정말 혹시나 당첨됐을때
계약금 치루고 대출받아서 들어가서 살수 있나 싶은데다가
넣어야돼.
계약 안하고 포기하면 또 몇년간 청약금지. 이러거든..
지금 하고있는 사전청약도
언제 완공되서 입주가능할지 모르지만
그냥 보험이라고 생각하고..
한번씩 생초 넣어보는것도 좋은것같아.
덜컥 되도 본청약시기가 따로있어서
당장 자금압박이 생기지는 않으니까..
암튼 나도 잘 몰라 ㅋ
그런데 특히 슼방에서 부동산 주제 글이 올라오면
정말 집을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 편협하고 무지해서 기본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안타깝더라고
그래도 주방은 나름 재태크 관심 많은 젊은 친구들이 많으니까
내 경험을 좀 털어봤어..
다 아는 내용일수도 있지만
몰랐던 덬들한테 도움이 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