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이 애쉬베일에 대해 평가한 것 너무 좋았고

영미권에서는 초반에 애쉬베일이 펄한테 당신을 위해 싸우겠습니다 마이 레이디라고 한 거로 많이 떡밥 먹더라
공훈 프사도 애쉬베일 기사 같고 펄 귀부인 같아서 펄이 예정대로 애쉬랑 같이 4.1 실장됐다면 둘이 한쌍 같이 나옴

4.6에서는 애쉬랑 쿠치바랑 같이 행동할 때가 젤 재밌음ㅋㅋㅋ

이 셋이 존나 으른남녀의 케미가 느껴짐
애쉬펄이든 애쉬쿠치바든.. 펄이랑 쿠치바도 서로 인정하면서 이용해먹는 거 좋고
쿠치바 떠날 때 펄이 애쉬한테 너 어차피 갤레 불러서 쿠치바 구하려고 했을꺼 아니냐고 했을 때 좀 놀람
비즈니스만은 아니었구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