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ml 아예 없는거 아니고 특정 캐들 위주로 주는 편이고
누나/언니캐들의 척자 나데나데도 있긴 한데
그거 외에는 그냥 척자랑 비즈니스거나 친한 동료거나 이용해먹거나 별 신경 안쓰거나 그런 각자 관계성 제각각인 캐들이 많아서 스토리적으로 그게 좋음 군상극이 좋기도 하고
오히려 얘네 뽑고 문자 오는 거 보면 왜이러세요 우리가 언제부터 일케 친했다고 싶은 어색한 애들 많음ㅋㅋㅋㅋㅋㅋ
누나/언니캐들의 척자 나데나데도 있긴 한데
그거 외에는 그냥 척자랑 비즈니스거나 친한 동료거나 이용해먹거나 별 신경 안쓰거나 그런 각자 관계성 제각각인 캐들이 많아서 스토리적으로 그게 좋음 군상극이 좋기도 하고
오히려 얘네 뽑고 문자 오는 거 보면 왜이러세요 우리가 언제부터 일케 친했다고 싶은 어색한 애들 많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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