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그런 마리오류 게임 좋아해서 ㅋㅋㅋ
맵 파먹을 때는 이차원 보이면 뛰어가서 함
근데 스토리 중간에 넣으면 너무 몰입 깨져서 싫었어...ㅋㅋㅋㅠㅠ 특히 4.4 때가 제일 심했음 아니 스토리는 그렇게 비장하고 우리 진짜 ㅈ됐고 이런데 갑자기 이차원 점프로 이동하자! 이차원 점프로 환조종을 진정시키자! 이러니까 진짜... 스토리가 한없이 가벼워짐...ㅋㅋㅋ
원래 가벼운 분위기 스토리는 진지할 때는 또 웃음기 쫙 빼고 진지해져야지 그 매력이 사는데 진지해야 할 부분에까지 눈치없이 가벼운 요소를 넣어버리니까 스토리 전체가 가볍고 유치해져버리잖아..
난 이번 이상낙원 스토리가 스토리만 떼어놓고 보면 지금까지 붕스 스토리 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데 이런 낄끼빠빠 못하는 요소 때문에 자꾸 힘이 빠져서 아쉽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