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 이상낙원 차분화우주 월하기담 업뎃된거 보면 짐작가능한 스토리
이번에 업뎃되면서 확실시된게,
예전에 에이언즈들이 번식 다구리할때 아키비리,아하,클리포트가 몰래 탐식을 죽였음 번식과 함께 탐식도 갑자기 사라진 이유가 이거임
근데 이때 아하가 탐식(뱀)의 독에 중독돼서 미쳐버려
나힐럭스는 이런 아하의 가면이자 아하 본인이기도 해(스파키와 스파클의 관계) 미쳐버린 아하는 나힐을 물에 비친 달그림자(히메코에게 보상을 준 달의 뒷면에서 나타난 존재)라고 비하하지만 나힐은 아하이자 아하의 앞에서 세상의 희극과 비극을 공연한 최초의 연극인이 되고, 아하와 세번의 게임을 해서 이기고 미친 환락의 본능을 잠재워
즉 환락은 이미 탐식과 융화되어 미쳤고 변질되었고 몰락했어
아삿은 이걸 우인이던 시절 탐식의 뱃속에서 빠져나오며 알게되었고 덩달아 결국 자신이 언젠가 마왕(악역)이 될거라는걸 알게됨
쿠치바는 미쳐버린 환락이 먹고싶다는 본능에서 분리해낸 뒷맛, 음미
과거(탐식)로 돌아가 상실한 것들을 찾고싶어해
그리고 이를 위해 준비된 8명의 연극인이 있어 이게 지금 환월게임의 알현자들이야
선데이,애쉬베일,스파키,블레이드,은랑,펄,에바네시아, 그리고 개척자
나힐럭스(극단장)은 환락+탐식이 다시 깨어나 광기에 빠질 세상을 구하는 각본을 썼고 이 8명을 한데 모아서 괴수를 잠재운 최초의 환월게임을 재현하려함
요약
아하토피아 밑에 있는 괴수는 환락, 즉 탐식과 융합되어 미친 환락
나힐럭스는 아하(달)이자 아하의 그림자
짐작해보자면 이번 환월게임의 보상이 환락의 에이언즈인 이유는, 나힐이 환락과 함께 공멸 혹은 봉인되고 새로운 환락을 세우려는거 아닐까 싶음ㅋㅋ
업적서적들이랑 다같이보면 이해도 나름 쉬우니까 한번 보는거 추천!
다른 떡밥들도 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