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할거면 돌파가지고는 주식놀이 안했음 좋겠다
이럴거면 천블2돌에 왜 추공판정이랑 추공피증 달아둔건지 이해가안됨
그냥 몸만 뽑아도 괜찮았을거라면 걍 아이코 주식실패 하고 웃어넘길건데 2돌하는 값어치가 적은값도아니고
누가 뽑으라고 협박해서 뽑은건 아니고 결국 찌라시보고 궁예해서 내가 선택한건 맞으니까 뭐 이거야 어쩔수없는거지만
팔다리를 돌파옵에 붙이거나 해당 파티에 필요할것같은 옵을 돌파에 달아두는거 진짜 짜증남..ㅠ 캐릭터 3번뽑는 금액이 적은 금액도 아니고...
3버전에선 인플레랑 기믹으로 정떨어트리더니 4버전엔 아예 가챠로 장난질하는거같아서 과금의욕이 뚝 끊겼어 그리고 3버전도 은근 서폿까지도 돌파요구해서 어느정도 성능챙기면서 과금하는 내 기준으론 지금 보면 3버전 파티들도 명전선 파티는 없단거임..(하필 유일하게 기억파티는 안뽑았어..ㅋ...ㅋㅋ...)
게임에 돈쓰는거 아무도 강요한건아니고 내 만족으로 내가 쓸 취미비용 쓰는거니까 이걸 한탄하고 싶은건 아님ㅇㅇ
근데 뭐 결국 이런 십덕류가챠게임 재밌거나 취향인 캐릭터 파티꾸리는 맛으로 하는거아닌가 그런의미에서 난 이제 이 겜에 뭘 보고 과금해야할지 의미를 못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