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니 저러니해도 작년에는 스토리 나오면 하루종일 씹고뜯을게 있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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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 |
조회 수 75
4버전은 그런게 좀 없음...
스토리가 친절해진 거랑 별개로 그냥 이건 어떻게 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에 대한 흥미가 좀 사라졌달까
내가 맵 로어텍스트도 엄청 싹싹 긁어먹는 편이라 더 그런듯 3버전에는 진심 서적이나 업적 같은거 다 존나 맛도리였음 3.4에 셉터 기록까지 나오면서 그냥 하루종일 이거 생각만함
근데 4버전은 아삿용 빌드업하고, 환락용 빌드업이 있긴 한데 이게 막 뭐랄까 추측하는 재미보다는 1,2,3 순서대로 쌓아서 짠 하고 보여주는 그런 용도로 넣은 텍스트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