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때 기조가 있다는 느낌이었음..
1버전에는 사물까지 꽉찬 느낌을 선호했던건 맞는데 2버전 중후반부터 궁빈도가 하도 늘어서 그런지뭔지 캐릭터중심으로 두자고 바꾼거같음
앰포는 신화느낌, 여기에 다같이 뒀을때 무지개로 색깔 어우러지는 통일성 의도한거같고 아하타임은 어둡고 키치?한 느낌을 내보려다가 좀 잘안된듯
여름이라고 천외통 이름도 다르게하고 아예 스플아트 여름느낌 도배한거보면 그냥ㅋㅋ 의도가 쌀먹이 아니라 이제는 비슷한 범주끼리 묶어서 통일성을 내려는거같다가 내 생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