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버전 이후로 꾸준히 등장하는 캐릭들의 캐릭터성이 갈수록 가벼워 진다고 해야하나 과하게 개그성으로 쓰이거나 틀에박힌 롤로 굳혀지는 게 있어서 좀 아쉬운 듯
딱히 최애캐없이 두루두루 그때 나온캐들로 즐기는 편인데 뭔가 붕스자체가 스토리 푸쉬받고 분량 많다고 서사가 잘 풀어지는 류의 서브컬쳐는 아닌거 같아...
딱히 최애캐없이 두루두루 그때 나온캐들로 즐기는 편인데 뭔가 붕스자체가 스토리 푸쉬받고 분량 많다고 서사가 잘 풀어지는 류의 서브컬쳐는 아닌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