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황금양은 개인적으로 꽤 좋아했음 https://theqoo.net/starrail/4232977899 무명의 더쿠 | 14:46 | 조회 수 118 가끔 공략 보고 해야할때도 있었지만 생각하면서 하는 퍼즐류 좋아해서 ㅋㅋㅋㅋ 그리고 문 두개만들면 과거의 내가 끝없이 윤회하다가 사라져버리잖아 ㅠ 이것도 앰포의 운명 생각나서 슬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