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스토리랑 아집 유물 봤는데
첨에는 아집이 열차 타고 거의 바로 항법사가 된 줄 알았거든?
근데 항법사 자료 보니까
전대 항법사인 도리크가 개척의 몰락(아마 아키비리의 죽음?) 때 결정화가 나타나서
아집한테 항법사 자리를 물려줬다고 나와있더라
(도리크=아집이 열차에 올라탔을 때 아집 돌봐준 사람)
이 스토리 보고 뭔가 신기했음ㅋㅋㅋㅋㅋ
아집은 해답을 찾기위해서 개척을 했는데, 결국 선봉장이던 아키비리가 죽고 절망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리크에게서 항법사 자리를 물려 받고 개척을 계속했다는 게
아집 개척 사랑단인 줄 알았는데, 개척+도리크사랑단이었던 것 같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