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빨리 부활해서 웃기긴한데
서사 자체는 잘 뽑아 낸거같음
찰나랑 함께 죽으려고 괴수에게로 뛰어든게 아니라
애초에 어 찰나 너 내가 길들여줄게 ㅇㅇ 하고 뛰어든거라ㅋㅋㅋ
본인도 그 길들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또 확실히 길들일수 있다고도 생각한게 아니라 좀 작별인사 같이 때리고 갔는데
결론적으론 계획을 성공해서 찰나를 길들이고 천야 블레이드로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온거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서사 자체는 잘 뽑아 낸거같음
찰나랑 함께 죽으려고 괴수에게로 뛰어든게 아니라
애초에 어 찰나 너 내가 길들여줄게 ㅇㅇ 하고 뛰어든거라ㅋㅋㅋ
본인도 그 길들임이 얼마나 걸릴지 모르고 또 확실히 길들일수 있다고도 생각한게 아니라 좀 작별인사 같이 때리고 갔는데
결론적으론 계획을 성공해서 찰나를 길들이고 천야 블레이드로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온거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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