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 : 바람 기억
핵심 메커니즘: 핵심 메커니즘은 기억령 부착.
본인은 직접 딜하는 수단이 없으며, 기억령이 붙은 대상이 여러 번 행동하면 즉시 행동 게이지를 당겨줌
저돌파에서는 주로 버프와 행동 게이지 지원을 제공, 고돌파에서는 딜도 가능
히메코 전용 후속 지원 캐릭터로 확정.
기억 파티도 어느 정도 혜택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름
어벤츄린 : 양자 환락 듀얼 모듈. 양쪽 체계를 모두 활용함
환락 파티, 추공 파티 둘다 들어갈 수 있다 (추공은 파티 내 환락 캐릭터가 자신뿐일 경우).
환락 파티는 "쓸 수는 있는 정도" 수준,
대량의 자잘한 히트 수를 제공,
그 히트 수를 자신의 주요 딜 수단인 환락 스킬 또는 궁극기 딜로 전환한다.
블레이드와 비슷하게 0돌은 환락 중심(궁극기), 2돌은 추공 중심.
펄 : 환락
초기에는 단일 대상 "통 속의 뇌(罐中脑)" 컨셉이었다고 함 (아마 지금은 폐기된 듯).
속도 서포터. 딜도 꽤 나온다.
나힐럭스 : 양자 환락
전투 스킬 포인트(SP) 모듈.속도를 다른 능력치로 전환하는 모듈. 환락 스킬로 딜한다.
특성은 코인전(币战)의 SP 연계 시스템과 비슷하며, 핵심 특성은 "진짜 아하(환락)다운 특성"이라고 함 (초기 설계 기준).
0+1(명함+전광) 기준 메인 딜러 가능.
2돌이면 화속성 보조 캐릭터와 은랑을 빼도 될 정도.
서포터와 메인 딜러 역할을 동시에 수행 가능.
서포터도 되고 메인 딜러도 되는, 두 역할을 겸비.
힐러 :
레카 또는 미하일 (레카일 가능성이 높음)
기억 운명의 길 힐러.
핵심 특성은 추공 복사.
스킨 :
어벤츄린, 로빈 스킨 존재.
컨셉은 정장.
어벤츄린 스킨은
《천 개의 별(千)》 PV에서 어벤츄린이 입었던 정장과 비슷한 스타일.
4.7 :
스킨과 DLC식 강화가 모두 4.7에 등장.
나힐럭스 매출을 밀어주기 위한 구성.
5.0 :
종말과 불멸이 등장. 하나는 신규 운명의 길,
하나는 신규 세력.
캐릭터 강화 :
다들 가장 궁금해하는 강화도 있다.
강화 DLC 대상에는 경원과 아케론이 포함.
선데이와 초구도 강화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