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앰포 과몰입도 하고 재밌게 하긴 했지만 갈 수록 2명만을 위한 행성이란 생각이 더 강해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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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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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 둘을 내고 싶어서 만든 행성같음... 스토리나 설정도 그렇고 인게임 이외의 것들도 그렇고...
그래서 실시간으로 재밌게 달리다 점점 응...? 음.... 글쿠나... 하면서 과몰입도 벗어나게 됨
불행서사 다 때려넣어도 파이논 키레네 어떡해ㅠㅠㅠ 생각드는게 아니라 그 뒤로 오퍼시티 한 70정도로 웃고있는 제작진이 보임
둘 싫어하지 않고 오히려 앰포 애캐임 명전충인데 각각 2돌 전광까지 해줌
나 한정으론 3.7 결말보다 오히려 전반적인 그 분위기땜에 뽕이 빠짐 제작진의 욕망(?)이 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