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초에 두브라가 있었음..
내가 붕스 시작한 이유라고 해도 과언 아님
캐디부터 뒤에 왕큰 본체 달고 다니는것도 너무 좋았음
그치만 그녀는 실장 되지 않았음..... 아버지도 죽고 맏이인 달리아만 실장 되었슨...
미실장의 서러움은 카스토리스(색감/컨셉)+히아킨(의상이 대충 비슷함..)으로 어찌저찌 달랬던거같음

두번째로는 스톤하트 옵시디언임
스톤하트 pv보자마자 걍 첫눈에 반함
피비린내 나는 고딕컨셉 뱀파이어 여캐 어케 안반하는데
그치만 이분도... 언제 나올지 존나 미지수임
어떻게 생겼는지 이목구비라도 섭종 전에 볼 수는 있겠지? 샤갈
세번째는 트리스비오스
트리스비오스 나말고도 잡은 사람 많은거 같아서 생각보다 덜 외로웠음
진짜 스토리밀다 너무 예뻐서 이걸!!! 왜!!! 플블로 안내냐고!!!! 울부짖었다..
근데 트리비도 귀여워서 좋긴했어 그치만.. 그치만.. 진짜 다시봐도 아름다우시다
그리고... 요즘들어 새로잡은 최애는
짜잔~ 스티븐로이드이십니다..
그래도 위에 캐들보단 실장확률 높아보여서 기대중임!
나오겠지 스티븐도 안나오면 진짜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