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포리어스가 유난히 길기도 했고
황금기니..구세니..세계를 짊어지니 앞에서는 좀 무겁게 이야기를 다루다가
마지막을 이런 방식으로 풀어내서 불호가 많았구나
방금 그 척자가 신이되서 사람들한테 신탁? 내리는 장면까지 왔는데 이제 사람들 평이 이해가서 적으러 옴..
후후 다시 밀러 간다..
엠포리어스가 유난히 길기도 했고
황금기니..구세니..세계를 짊어지니 앞에서는 좀 무겁게 이야기를 다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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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그 척자가 신이되서 사람들한테 신탁? 내리는 장면까지 왔는데 이제 사람들 평이 이해가서 적으러 옴..
후후 다시 밀러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