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뒷북이나면 쉬었다가 복귀하고 인제 다 밀었거든
다 보고나서 느낀 건 앰포 스토리 자체는 꽤 좋았는데 이걸 표현하는 대사나 문장들이 역시 필요이상으로 과하다라는 생각...
앰포는 모든 버전에서 표현이 거창한 편이라ㅋㅋㅋ필요할 때만 힘주고 좀 담백하게 말했으면 훨씬 나았을 거 같아서 아쉽
그래도 나름 잘 봤다... 열차칸에서 잡담하는 모습들이 기억에 남네
다 보고나서 느낀 건 앰포 스토리 자체는 꽤 좋았는데 이걸 표현하는 대사나 문장들이 역시 필요이상으로 과하다라는 생각...
앰포는 모든 버전에서 표현이 거창한 편이라ㅋㅋㅋ필요할 때만 힘주고 좀 담백하게 말했으면 훨씬 나았을 거 같아서 아쉽
그래도 나름 잘 봤다... 열차칸에서 잡담하는 모습들이 기억에 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