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호요 게임 원신때부터 뭐 알고는 있었지만 붕스는 그런거 없을거라고 생각하고 시작하긴했거든?
1버전 2버전 할땐 내가 뭐 커뮤 딱히 하지도 않아서 몰랐는데
3버전 사이퍼 스토리 다밀고나니까


아카메가 벤다 레오네
위키 펌
워낙 자유분방하다보니 법률도 제대로 신경쓰지 않는 무법자 같은 면이 있다. 도박, 빚 떼먹기, 도둑질, 사기 등등의 범법 행위도 태연하게 저지르며, 타츠미와 만나게 된 계기도 타츠미에게 사기쳐서 돈을 가로챈 것이었다.
사이퍼 설정과 비슷..
중략
벌집이 되어 시뻘건 피가 흘러내리는 배를 판초로 가리고 아무렇지 않은 척 아카메와 마지막으로 대화하고 이별[4]한 후, 이윽고 밤에 마을에서 벌어지는 해방을 자축하는 축제의 훈훈한 장면을 지켜보고 어둑한 인적없는 골목 안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홀로 사망한다
사이퍼 사망씬과 비슷
또 3버전 5막깨고 앰포리어스가 리고르가 만든 가상세계라는게 밝혀졌잖아
소드아트온라인 4부 언더월드편의 설정이
소드 아트 온라인의 4부(엘리시제이션)의 주무대로 등장한다. 작중에서의 언더 월드란 지하세계가 아니라 현실의 하위세계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언더월드는 비밀 기업 라스에서 프로젝트 앨리시제이션을 위해 만든 또 하나의 세계라고 봐도 된다.
인간들이 평화롭게 사는 인계와, 인간과, 고블린, 오우거, 자이언트, 오크 등이 혼란스럽게 생존해가는 다크 테리토리 두 구역으로 나뉜다. 세계의 모습은 프로젝트 앨리시제이션의 제작을 맡은 기업 '라스'의 로그마크에서 따온 것으로, 큰 톱니바퀴와 작은 톱니바퀴, 그리고 돼지 코를 모티브로 하고 있다.
언더월드의 주민들은 기본적으로 인간, 정확히는 12명의 신생아의 플럭트 라이트(영혼)를 복제해 만들어진 존재라 본질적으로 인간과 같지만 딱 하나 차이가 있는데, 바로 정해진 법칙을 거스르지 못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법칙이란 윗사람이 정한 법부터 시작해 자기 자신의 도덕 등 모든 것이 포함되며, 어기면 안 되는 걸 알면 어기겠다는 의지 자체를 가지지 못 한다.
이건데 스토리 시작이나 구성이 그냥 가져온 수준이거든..?
붕스에 진짜 애정있고 언급한 작품들도 애정하는 작품이라 며칠전부터 좀 우울함... 중국게임이긴한데 현실을 마주한거같아서
딴사람들은 그냥 흐린눈하고 지나치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