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그저 그리스신화 모티브겠거니했는데
위화감을 느끼기 시작한부분
사이퍼가 불을훔친자한테 스틱시아에서 살해당하고 동료도없이 혼자 죽어가는 장면에서
아카메가 벤다 레오네가 갑자기 생각났거든? (특 얘도 여자 수인변신,도둑이고 최후가 적이랑 싸우다 치명상입고 아무도 모르는 골목에서 혼자 죽음)
여기까지 뭐 그럴수 있지 싶었는데
좀 더 밀다보니 사실 엠포리어스는 데이터 세계고 인공지능 실험장이였다... 여기부터 소드아트온라인 앨리시제이션 편 스토리를 그대로 가져다놔서 (세계관 설정부터 외부인이 가상세계의 남녀주인공들과 어릴적부터 함께했다는 시작까지) 갑자기 묘하게 찝찝해짐...